쪼오끔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저 4월부터 말도 못하게 바빴습니다. 그리고 9월 말 부터는 주말까지 거의 반납하고 일한 것 같아요. 아직도 바쁜데 어제 큰 미팅 하나 하고 아직 남은 프로젝트는 많지만 그래도 만 하루 놀기로 했습니당. ㅎㅎ
이웃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자주 찾아뵙지 못하더라도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쪼오끔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저 4월부터 말도 못하게 바빴습니다. 그리고 9월 말 부터는 주말까지 거의 반납하고 일한 것 같아요. 아직도 바쁜데 어제 큰 미팅 하나 하고 아직 남은 프로젝트는 많지만 그래도 만 하루 놀기로 했습니당. ㅎㅎ
이웃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자주 찾아뵙지 못하더라도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춤 보기...
from en.wikipedia.org
별 얘기 없음...
주절주절...
이 달의 주인공?...
탭댄스로 시작하여 옷걸이와 운동기구들을 이용한 멋진 춤을 보여주시는군요. (끝부분엔 손연재선수가 생각났습니다.^^;)
두번째 영상은 깜딱 놀랐네요. 합성인가도 생각했다가 방안무대를 카메라와 동시에 회전시키며 촬영했나 싶기도 하고..)
앤마가렛님은 정말 매력적이시군요.
동영상에서도 노래를 잘부르시던데 실제는 더 잘부른다고 하시니.. ㅎㄷㄷ
아! 하얀 머플러의 우아한 옷차림. 그 때 나중에 올리시겠다던 영화이야기가 이 영화로군요.^^;
하지만 먼저 맛있는 크림브뢸레가 보이네요. 아.. 달콤함. ㅡㅜ;
갑자기 이번엔 다가진이라 "사칭"해 볼까라는 생각이..
ㅎㅎ 버릇되겠어요.
가만 돌이켜 보면 옛날에 좋은 영화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야말로 명화라고 할 수 있는... 요즘이야 엄청난 제작비용을 들인 블로버스터, 하지만 흥행에서는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결코 명화라고는 할 수 없는 그런 것들이죠. 제가 너무 늙었나요? ㅋㅋ
이제 완연한 봄이 오려나 싶더니 어제, 오늘 바람이 심하게 부네요.
하지만 이게 추운건지, 시원한건지 왠지 아리송하다 느껴지는 것이 확실히 봄은 봄이구나 싶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모쪼록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 즐거운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또 그 즐거운 생활의 에피소드도 글로 올려주시구요. 에바님 항상 행복하세요. ^^*
하늘이 무너지고 바다가 말라가도 내 사랑은 변하지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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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맙습니다.
헉! 작년 연초에도 많이 바쁘셨던 것 같았는데 그럼 일 년 내내 바쁘셨던 게로군요. ㅡㅜ
바쁘신건... 뭐 나쁘다고 할 순 없지만 많이 힘드신 2012년이셨겠네요.
에바님도 새 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큰 구슬이 마치 지구같네요. 눈결정이 대륙, 그리고 나머진 바다.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에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