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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오끔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저 4월부터 말도 못하게 바빴습니다.  그리고 9월 말 부터는 주말까지 거의 반납하고 일한 것 같아요.  아직도 바쁜데 어제 큰 미팅 하나 하고 아직 남은 프로젝트는 많지만 그래도 만 하루 놀기로 했습니당. ㅎㅎ


이웃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자주 찾아뵙지 못하더라도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TAG 2013

댓글 고맙습니다.

  1. 마가진 2013/01/04 07:02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헉! 작년 연초에도 많이 바쁘셨던 것 같았는데 그럼 일 년 내내 바쁘셨던 게로군요. ㅡㅜ

    바쁘신건... 뭐 나쁘다고 할 순 없지만 많이 힘드신 2012년이셨겠네요.

    에바님도 새 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큰 구슬이 마치 지구같네요. 눈결정이 대륙, 그리고 나머진 바다. ㅎㅎ

  2. 2013/02/07 07:42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olive 2013/02/15 22:16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에바님!

Royal Wedding 스탠리 도넌Stanley Donen, 1951
줄거리도, 연기도 그냥 그렇지만 장면 두 개만으로 영원히 기억될 영화. 아, 처칠 수상의 따님(천장 댄스에 나오는 사진의 주인공)의 연기를 보는 재미도 있음.

춤 보기...



Strangers on a Train 알프레드 히치콬Alfred Hitchcock, 1951

from en.wikipedia.org

로버트 패트맄을 연상시키는 곳도 있는 로버트 워커가 일찍 죽은 게 볼 수록 안타까워지는 작품.  '80년대의 코메디 버전 리메이크도 재밌지만 원작을 따르진 못함.  레이먼드 챈들러가 대본 쓰기에 참여했다고.  감독의 따님도 출연했고, 금발이 아닌 여주인공도 특기사항. 긴장감, 전율, 긴박감 등등의 단어가 떠오름.
 
 
Picnic 조슈아 로건Joshua Logan, 1955

별 얘기 없음...



The Stranger 오손 웰즈Orson Welles, 1946
천재 감독의 약간은 '잊혀진' 영화?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좋아하는 에드워드 지. 로빈슨이 나와서 더 좋아하는 작품인지도.  웰즈의 더 유명한 작품만큼 기교가 돋보이거나 창의적인 뭐가 많은 건 아니지만 특히 영화 후반, 그림자와 구도로 만들어내는 무시무시한 샷들을 보면 절로 감탄이 나옴.


Italiensk for begyndere로네 셰르피그Lone Scherfig, 2000
Dogme 95에 속한다는 작품치고는 꽤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영화.  그 말이 에바의 의도대로 칭찬이라고 여기실지는 모르겠지만...ㅎㅎㅎ


Bye Bye Birdie 죠지 시드니George Sidney, 1963

주절주절...



Win Win 토마스 맥카시Thomas McCarthy, 2011

이 달의 주인공?...

댓글 고맙습니다.

  1. 마가진 2012/01/20 07:07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탭댄스로 시작하여 옷걸이와 운동기구들을 이용한 멋진 춤을 보여주시는군요. (끝부분엔 손연재선수가 생각났습니다.^^;)

    두번째 영상은 깜딱 놀랐네요. 합성인가도 생각했다가 방안무대를 카메라와 동시에 회전시키며 촬영했나 싶기도 하고..)

    앤마가렛님은 정말 매력적이시군요.
    동영상에서도 노래를 잘부르시던데 실제는 더 잘부른다고 하시니.. ㅎㄷㄷ

    아! 하얀 머플러의 우아한 옷차림. 그 때 나중에 올리시겠다던 영화이야기가 이 영화로군요.^^;
    하지만 먼저 맛있는 크림브뢸레가 보이네요. 아.. 달콤함. ㅡㅜ;

    갑자기 이번엔 다가진이라 "사칭"해 볼까라는 생각이..
    ㅎㅎ 버릇되겠어요.

  2. 2012/01/20 07:17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ark 2012/01/26 09:11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가만 돌이켜 보면 옛날에 좋은 영화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야말로 명화라고 할 수 있는... 요즘이야 엄청난 제작비용을 들인 블로버스터, 하지만 흥행에서는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결코 명화라고는 할 수 없는 그런 것들이죠. 제가 너무 늙었나요? ㅋㅋ

    • 에 바 2013/01/03 23:50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아뇨 전혀요.^^ 그냥 요새는 영화를 보는 것에서 얻고자 하는 게 조금 달라진 것 같기도 해요. 가전기기나 개인용 제품을 예전처럼 한번 사서 오래 쓰지 않고 소모성(?)으로 자주 바꿔주듯, 영화도 잠시의 빠짐...을 더 바라는 사람이 많아진 듯합니다. 소위 골치아픈 걸 싫어하는 분도 많으신 것 같구요 (적어도 제 주변에는요...).^^

  4. 마가진 2012/04/03 10:52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이제 완연한 봄이 오려나 싶더니 어제, 오늘 바람이 심하게 부네요.
    하지만 이게 추운건지, 시원한건지 왠지 아리송하다 느껴지는 것이 확실히 봄은 봄이구나 싶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모쪼록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 즐거운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또 그 즐거운 생활의 에피소드도 글로 올려주시구요. 에바님 항상 행복하세요. ^^*

    • 에 바 2013/01/03 23:52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아코 드디어 또 봄이 되기 전에 답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
      작년 환절기에는 괜찮았는데 12월 초부터 근 한 달을 목감기로 좀 고생했습니다. 마가진 님께서도 한파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5. 2012/08/18 10:20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2/12/25 06:42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ugg baratas 2013/04/23 21:02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8. lunettes ray ban 2013/04/24 06:44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9. nike free run 2013/04/25 16:50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하늘이 무너지고 바다가 말라가도 내 사랑은 변하지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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