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오끔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저 4월부터 말도 못하게 바빴습니다.  그리고 9월 말 부터는 주말까지 거의 반납하고 일한 것 같아요.  아직도 바쁜데 어제 큰 미팅 하나 하고 아직 남은 프로젝트는 많지만 그래도 만 하루 놀기로 했습니당. ㅎㅎ


이웃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자주 찾아뵙지 못하더라도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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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맙습니다.

  1. 마가진 2013.01.04 07:02 신고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헉! 작년 연초에도 많이 바쁘셨던 것 같았는데 그럼 일 년 내내 바쁘셨던 게로군요. ㅡㅜ

    바쁘신건... 뭐 나쁘다고 할 순 없지만 많이 힘드신 2012년이셨겠네요.

    에바님도 새 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큰 구슬이 마치 지구같네요. 눈결정이 대륙, 그리고 나머진 바다. ㅎㅎ

  2. 2013.02.07 07:42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olive 2013.02.15 22:16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에바님!

  4. 마가진 2013.05.29 10:53 신고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드디어 담벼락에 장미꽃들이 수놓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계절은 한 해 한 해 지나가도 그 모습 그대로 조금도 늙지 않는데 사람은 그렇지 않으니.... ^^;;

    잘 지내시죠? ^^

  5. 2013.08.13 09:50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gzjpzezdj 2013.10.19 14:24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HELLO WORLD,NOTHING IS HERE, PASS AWAY.

  7. hzjaohpxq 2013.10.19 14:50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HELLO WORLD,NOTHING IS HERE, PASS AWAY.

  8. gjllldet 2013.10.20 06:06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HELLO WORLD,NOTHING IS HERE, PASS AWAY.

  9. Neteaerop 2013.11.17 01:09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I around forty so i'm guessing I have to be nauseous even so we've got additional to considerations to get damaged up relevant to than a kid less 30 has on. For that matter, The image discloses he wants to put on alternative underclothing. Do
    usted. We must fit everything in we will in order to avoid weapon physical assault, And an hour or two to act is already,.

  10. 2014.01.03 10:10  댓글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