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에티켓이 아닌 줄은 아오나...

알리는 말씀2009. 9. 12. 08:57
전에 있던 곳에 그냥 묻어 두기 불쌍한 포스트는 가끔 여기로 데려 오겠습니다...아니 포스트들이 어찌 제 전화를 알았는지 자꾸 에스오에스를 치지 뭡니까. ㅎㅎ

혹시 보신 기억이 있으시더라도 양해해 주세요.  아마 초기에는 좀 있지 않을까 해서 미리 알려드립니다.